굿모닝울산
시군구동정남구
남구, 울산 최대 우수저류시설 준공도심 속 휴식공간도 함께 조성해 큰 호응
장상규  |  gmulsa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6  16:24:0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4월 24일 울산 최대 우수저류시설 ‘옥동 우수저류시설’을 준공해 이 지역의 상습적 침수를 해소하고 주민 휴식공간도 제공한다.

   
 

그동안 이 지역에는 우수기에 상습적인 침수 발생으로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으나 ‘우수저류시설’을 통해 주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함께 조성한 산책로, 정자 등의 주민 휴게공간이 인근 주민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는 지난 2015년부터 총 사업비 75억원을 들여 울산 최대 규모인 부지면적 40,816㎡에 저류용량 136,000톤의 우수저류시설을 조성하고 저류지 주변에는 주민 휴식공간으로 1km의 산책로와 300m의 벚꽃 길, 수변데크, 정자 1개소, 초화류 10만본, 주차시설 16면, 벤치20개, 겅자 1동 등을 꾸려 안전과 삶의 질을 모두 높였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진규 남구청장을 비롯해 울산시 김석진 행정부시장, 김동학 남구 의회의장 등이 참석해 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남구는 앞으로 철처한 시설관리와 함께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유용한 시설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옥동우수저류시설의 준공으로 장마철 상습 침수 피해를 입었던 여천천 일대의 침수 피해 예방은 물론 주민의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시설관리에 있어 옥동 주민과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유용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굿모닝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장상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중구, 제1기 중구 청년정책협의체 회원 모집
2
외식업울산지회, 제23회 정기총회 개최
3
남구, 장생포 역사 품은 새로운 캐릭터 개발
4
울주군, 2019년 풍년농사기원 첫 모내기
5
현대중공업 기능장회, 집수리 봉사
6
동구, 2018년 지자체 건강증진사업 종합 1위
7
‘울산 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예정
8
울산시, 미국 휴스턴시와 교류협력 물꼬 터
9
2019년 울주군 기업인상 수상자 선정
10
중구 재향군인회, 1사1하천살리기 환경정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일방문자 : 1,717 명    전체방문자 : 13,795,260 명
울산광역시 중구 학성1길 13, 301호  |  대표전화:052-282-0998  |  팩스 052-282-0996  |   발행·편집인:최병동  
정기간행물ㆍ등록일자 : 2012.06.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울산 아010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병동
Copyright © 2011 굿모닝울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mulsan.com